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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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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일심명보살님깨 이글을 드립니다 늘 밝은 모습으로 내곁에 게시는 보살님...언제나 지헤로운 길을 가시길 바라면서 이아침 명자 올렷습니다,,,잠깐의 힘든 시간도 다 지나고보면 쓴웃음만 나오듯,우린 현재와 미래를 위해살고있습니다,,,당신의 미래는 환희의 장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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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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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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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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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_()_ 참으로 큰 선물을 받아서 너무나 행복합니다....아이고...또 눈물이 나네요....훌쩍..^^ 감사합니다....요즘처럼 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본적이 없습니다..지금의 마음처럼 수행한다면 성불할듯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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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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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석입니다...이 원석이 부처님 가르침으로 다듬고 다듬어 빛이나는 보석이 되는 겁니다..오늘도 수선화보살님 말씀에 이 아침 행복과 감사와 참회를 하며 마음이 다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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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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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귀한말씀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_()_ 길가에 있는 꽃을 봐도 기뻐하고 어린아이의 웃음을 보며 기뻐하고 새들의 울음소리를 보고도 기뻐하는 그런 생활을 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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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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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이 없으면 열반이라고 하고 부처가 된다고 합니다...늘 수행 정진하시어 부처님 되소서..._()_ 저에게 이렇게 귀한 도반이 계시기에 저 이제 외롭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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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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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이쁘십니다,,,보살님 제가 사랑하는것 아시죠?동생같이 늘 아끼는 제맘 아실겁니다,,,정말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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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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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이 낮은 곳으로 내림하기에 깨끗함을 내어주고 맑은 향을 내어줌임을 알아가는 맑은 지혜로움이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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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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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저 원래 이뿌쟎아요..ㅎㅎㅎ 이젠 괜챦습니다 보살님....보살님께서 늘 기도해주시고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_()_ 감사합니다....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이제부턴 지혜로움으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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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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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오늘날씨가 참 맑습니다,,보살님이 게신곳도 이맑은 바람이전해지겠지요...보살님 한포기의 꽃도 아름다운날입니다 보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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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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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사한 날씨처럼 수선화보살님도 화사하십니다. 소중한 글도 감사합니다. 수선화보살님행복한하루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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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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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보살님 감사합니다,,,오늘하루도 성불하시고 좋은휴일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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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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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너무 섹쉬하세요^^ 아름다우세요 ...원래 이쁜지 알지만 ...오늘은 더 이뿌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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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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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예뻐서 더 아름답지요...항상 귀한글 너무 감사해요...수선화님 일요일 활기차게 맞이하세요^^...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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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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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자주 뵈오니 첫눈에 알아볼것 같습니다~~ㅎ세령되고 섹쉬한 강남 사모님 분위기 이십니다~~ㅎ 집착하지 않는 삶 욕심내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하려고 오늘도 이 법당에서 법우님에 글을 가슴에 흡~하~흡~하~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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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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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어진 소중한 하루 쪼개고 나누어서 감사히 잘 쓰고 잇습니다~~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다른것에 끄달려 마음아파 하는 하루가 아닌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둥굴게 둥굴게 그렇게 몇바퀴고 회전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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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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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보살님 늘 따사로움으로 안으시는 그마음을 존경합니다 나날이 거사님의 건강이 호전되어 보살님과 같이 손잡고 불심사 가시는 날이 머잖아 올것으로 믿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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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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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늘 말없이 지켜보시는 그마음에 한없는 감사를드립니다 언제나 난초처럼 청초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님께 효도잘하시고 오붓한 시간 많이 가지십시요,,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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