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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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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사람이되지말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가 되십시요...지혜란 돈으로도 무엇으로도 흉내낼수없는 값진것입니다,,,겉치레의 졸속한 모습보다는 마음이 너그럽고 남에게 편안함을 주는 여자가 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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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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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너무 좋은글이네요 ..지혜롭게 산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하나하나 정리 하면서 더욱더 건강한 한주일 만들어갈께요...수선화님 보살님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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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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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살님이 정말 지혜로운 아내인것같습니다,,늘 지금처럼만 사십시요,,,거사님 봉양잘하시고 보살님도 건강하시고요..행복한 삶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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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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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은 어쩜그리 말씀도 곱게 하시는지...좋은글 읽고 이아침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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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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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무지해서 어리석은것도 참으로 잘못입니다...늘 지혜롭길 기원합니다...^^_()_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 바탁..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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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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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향기보살님 건안하신지요? 하늘빛보살님도 보고싶습니다 언제 한번 뵙고 싶네요..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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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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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결이 넉넉한 미소를 그리게 합니다. 그 향기로움을 닮은 지혜로움의 삶들이길 염원해 봅니다. 비님의 향기가 기쁨으로 기다려지는 이 아침이 좋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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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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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보살님 지혜를 얻기위해 오늘도 법문을 듣습니다 나날이 우리의 무지에서 지혜의 길로 같이 갑시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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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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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언제나 보살님 만나러..가는날 잇겟지요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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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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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혜로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 지혜로운 자식으로 살고저 이렇게 불심사 법당에 살포시 자리하고 법우님들에 지혜롭고 현명한말씀에 마음에 문을 활짝열고 귀기울이고 있습니다_()_오늘도 한가지라도 실천하려고 연습하는 하루를 만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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