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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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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익혀서 스스로 밝혀가는 자성의 밝음이길 염원하며 배움의 길, 귀의함의 합장에서 지혜로움과 나눔의 공존 실천하는 삶이겠습니다. 사람다운 길을 걷는 향기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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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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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이곳은 바람결이 무척이나 시원합니다. 아침 바람결이 좋아서 이리저리 걸어보는 즐거움이 참 좋습니다. 영혼의 미소와 행복은 재물로 꾸미는 것이 아니기에 자연의 이 아름다움에 감사하는 이 행복이 좋습니다. 꽃이 되는 마음에 웃음이 좋습니다. 시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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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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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오늘 되십시오. 차향을 안아보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마음의 향을 깨워 내보내는 즐거움도 좋을 것 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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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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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첫번째 말이 되길원합니다 하지만 무지해서 그경지에 이르기까진 어리석음을 비우지 못하고 늘 연연해합니다,,우리의 삶도 우리의 생각도 반야의 세계에 합승하여 힘차게 달리고싶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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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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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믿음앞에 어리석은 마음과 깨끗하고 진실된 겸손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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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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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살도록 노력하는 삶이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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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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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_...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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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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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보살님 반갑습니다 내용 잘 읽었읍니다 혹시 스님이 늘 말씀하시는 무제칠시 중에 방사시 같은 내용이네요 말이 세상을 주인의마음과 세상을 읽고 있는것 같읍니다 비유 해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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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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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안녕하세요_()_무지하고 어리석음을 알기에 이렇게 자리하고 배우고 연습하고 있습니다~~예전에 삶에 무지함과 어리석음과 경솔함을 몰랐던 세월이 있기에 지금 늦엇다고 생각하지 않겟습니다~~지금은 알고잇으니 하나하나 고치고 수정하면됨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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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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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깊숙히 들어간것 까지도 꺼내서 아프지만 수정하고 고치는연습을 하겠습니다~~어제보다 나은 나를 찾기 위해서 나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대서양보살님 자주 뵙고 실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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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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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늘 건안하시고 마음의 평화 누리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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