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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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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법우의 동료 아버님게서 장문의 편지를 보내셧네요...부디 이글을 읽고 용기를내어 건강하고 밝은 군생활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화이팅,,그리고 충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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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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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과 가슴에서 피워내는 아름다운 향기들이 참 곱습니다. 격려와 배려의 사랑이 사람의 가슴을 가장 밝게 하는 보배로움임을 다시금 배웁니다.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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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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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합니다.....누구나 부모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행복바다보살님 화이팅입니다...^^ 언젠나 부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걸 잊지마세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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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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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아리랑님 일심명님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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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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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님 좋은글 잘 올려주셨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배달의 민족, 즉 한가족이라는 것을 가슴 찡함을 통해 알게 되나 봅니다. 태형군 가족에게 부처님의 명훈가피력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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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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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훈련병 아버님 께서는 소중하고 귀한아들을 근에 보내놓고 보고싶고 허전한 마음에 연대카페를 자주 들르시며 마음을 달래곤 하셨던것 같습니다~~그러던중 행복바다님에 꿋꿋하고 열심히 사시는 삶을 들으시고 용기에 글을 주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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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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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보낸 부모님에 심정은 모두 같기에 그 마음도 감당하기 어렵고 힘든데 병원에서 간호하시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보살님을 아시고는 그 아픔에 마음이 몇배임을 아시기에 가슴으로 쓰신글이라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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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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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태형군이 군대생활에 적응하기도 어려운데 부모님 걱정에 그 군생활에 힘듬이 배가 될까봐 현실을 직시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아요~~힘든 시간도 지나가고 고통스러운 시간도 지나갑니다~~그 순간을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에 삶을 더 많이 살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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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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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 말씀을 잘 듣고 따르면 무겁고 감당하기 어려운짐이 훨씬 가벼워 지리라 생각합니다~~태형군은 잘 해내리라 생각합니다~~어머님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자랐으니 지금도 꿋꿋히 제 소임을 잘하고 있을겁니다~~부처님에 가피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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