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옷과 맛있는 음식을 멀리할지니라
근목과위범장하고
根木果慰褥腸
송락초의서색신이어다
松落草衣庶色身
야학청운위반려하고
野鶴靑雲爲伴侶
고령유곡도잔년이어다
高岺幽谷度殘年
나무뿌리 산과일로 주린 창자 위로하고
송락과 풀옷으로 이 몸을 가릴지며
들학과 푸른 구름 친구로 삼아
높은 산 깊은 골에서 남은 삶을 살리라.
포원생음심
飽援生淫心
항아발도심
抗餓發道心
배부르고 등이 따뜻하면 음심이 생기고
배고프고 추우면 도심이 생긴다.
진식여진독
進食如進毒
수시여수전
受施如受煎
음식을 먹으로 갈때는 독약을 먹으로 가는 듯이 하고
시주의 물건을 받을 는 화살을 받는 듯이 하라.
안분지족
安分知足
소욕쾌락
小欲快樂
지족부귀
知足富貴
안주청빈
安住淸貧
편안히 분수대로 만족할 줄 알라
욕심이 적으면 쾌락해지고
만족할 줄 알면 그것이 부귀이니
청빈 속에서 편히 머물지니라.
- 「自警十門(자경십문)」
▒신청곡▒: 얼마나 닦아야 거울 마음 닮을까- 성우스님♪
대서양♡˚˙˙
[2009-05-05]
:
글이 길으므로 읽지 마시고 신청곡만 올려주세요
hamy2004
[2009-05-05]
:
대서양보살님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부처님이십니다.건강하십시오_()_
wasakazu
[2009-05-05]
:
대서양보살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소욕지족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정진화
[2009-05-07]
:
대서양보살님 건강한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_()_
arirang44
[2009-05-08]
:
소욕쾌락의 지족의 향 안아가는 삶이길 염원합니다. 스스로 그려대는 햇살이고 스스로 그려대는 그늘임을 바르게 알고 내 마음씀씀이가 어느 향기로 흐름인지 맑게 살피는 하심의 삶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서양보살님 늘 밝음의 창 열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불하
arirang44
[2009-05-08]
:
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자성명
[2009-05-09]
:
대서양보살님 귀한글 마음으로 새겨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연습하는 불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