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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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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05:13:05, 조회 : 1,6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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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욕설과 비방을 참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는 것과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는 것은 지혜로움이니 높은데 올라앉은 것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가 폭우에 맞아도 부서지지 않는 것과 같다.
지혜로운 사람은 괴로움과 즐거움을 만나도 흔들리지 않는다.” <잡보장경>
불기 2558년 12월 4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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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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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부처님 말씀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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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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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로의 삶을 발원하며 이 아침 부처님의 귀한 말씀으로 행복한 하루를 엽니다.스님 감사드립니다.원행화 합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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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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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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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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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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