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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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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07:29:56, 조회 : 2,0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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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연달, 동방에 아침의 나라가 열린 달에
긴 연휴만큼 풍성하게 맞는 한가위 명절이군요.
둥실 떠오른 보름달을 향해
마음으로 걸어두신 소망들 모두 이루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따스하고 정겨운 시간 보내십시오.
기쁨으로 향하는 고향길 안전 운전하시고
돌아오시는 길엔 행복 한아름 안아 오시는 것 잊지마시기 바라겠습니다.
한해의 풍성한 추수를 감사하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했던 축복이
불뮤직 불자님들의 가정에 가득히 넘치는 추석 명절 되십시오.
백화도량 부용사 지관 합장
신청곡 : 곽성삼의 '작은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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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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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둥실 떠오른 보름달이란 말씀에 모든번뇌망상이 사라지는 그런 밝은느낌입니다.둥근달처럼한 마음둥글어지는 정겨움이 넘치는 말씀 잘담아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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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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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라 모든 곳이 마음에서 시작되지요.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어야 참 불자이십니다. 보살님이야말로 진정 참회를 통해 마음을 추스리는 진정한 보살행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 마음 변함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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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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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둥근 보름달처럼 마음 넉넉한 한가위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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