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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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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귀는 천년이요 말하는 입은 삼년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날카롭고 천박한 말을 듣기 싫어하면서 자신의 입술로 내뱉는 말소리에는 그 두려움을 갖지 않음으로 상대방을 아프게 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는 짧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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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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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도 명확한 이 교훈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제 입으로 지어온 죄를 참회합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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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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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뱉은 말이 상대방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단 1초라도 생각하면서 말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좋은 말씀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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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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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시지만 채팅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어떤것이 진정한 부처님을 알아가는 것일까??...너무나도 많은 생각에 중생이라는 말 조차도 아까운 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길가에 풀한포기도 저보다는 훌륭하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내려놓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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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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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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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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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가려서 하고 절제한다고 하면서도 한번씩 혀에 놀림이 시작되면 나도 모르는 말이 막 튀어나오고 상대에 말에 끄달려서 같이 두서없이 이야기하고 마음속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럴수록 더더욱 입으로는 퉈어나오는 말들...조심하고 조심해야 함을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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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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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되뇌이지만 하루를 마감하는 밤에 되짚어보면 왜그리 쓸데없느 말들을 많이 햇는지?반성을 하면서 다음날 아침 또 다짐을 해봅니다~~오늘은 말을 적게하자 오늘은 상대에 말 오고 감에 끄달리지 말자 ~밤에는 항상 반성을 하지만 그 횟수가 줄어듬에 감사하며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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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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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움직임을 관찰하겟습니다~~대서양보살님 항상 지혜에 말씀 옮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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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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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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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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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롭게 받아들여 지네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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