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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느 길 위에 서 있는가...
wasakazu 2009-05-16 00:59:13, 조회 : 1,008, 추천 : 0
  첨부파일 : 1204463808_1204463646_IMG_7132.jpg (166kb)   다운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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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사람에게 길은 멀기만 하다.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아아,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 법구경-


스님 전 왜 이리도 어리석은지 아직도 세상사에 헤매이고 있습니다.....




신청곡


지허스님 - 중생의 마음

김무한  - 관세음의 노래
arirang44 [2009-05-16] : 생로병사에서 자유로운 것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을 마음으로 지었다 허물었다 다시 새겼다가 지웠다는 하는 우리의 마음에 햇살 잘 드는 넉넉한 창을 내어가는 지혜의 삶이면 좋겠습니다. 일심명보살님의 마음의 창에 작고 작은 화분을 하나 놓아드립니다. 향기를 안
arirang44 [2009-05-16] : 으시는 기쁨이시길 염원합니다. _()_ 나무아미타불_()_
ds2ntd [2009-05-16] : 고(苦)가 없으면 락(樂)이 없고 번뇌가 없으면 깨달음도 없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바 세계라 할테지요.부처님의 삶을 사십시요.나무아미타불._()_
jkbkus1234 [2009-05-16] : 기쁠때나 슬플때나 흔들지지 않은 꽃이되기 위한 다짐을 해보는 소중힌 글에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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