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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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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6:13:57, 조회 : 99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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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color_01.jpg (38kb) 다운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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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삶은 깊어진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듯 하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된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되게 해야한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한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이 풍성해지고 편안해진다
*좋은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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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주말아침입니다
통통튀는 빗방울이 땅으로 또르르구릅니다
맑으면 맑은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자연은 참 아름다우며 감사함을 줍니다
이 소중한 자연을 늘 같이 호흡하며산다는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주말이라 중생가요한곡 청합니다
적우/꿈꾸는 카사비앙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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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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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이 역류할수 없듯이 삶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아니다 모른다 부정하기 보다는 순응하며 해결을 모색하며 지혜롭게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하며 부처님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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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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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보다 더많이 고통스럽고 해결해야 할일이 있다면 그일을 해결하면서 지혜라는 반짝이는 생각이 생기기에 더많은 지혜로움으로 지금을 사는것이 아닐런지요?지금 상황이 어떻던 시간은 흐르기에 그 흐르는 시간을 쪼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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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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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서 그때 할수 잇는 것을 찾아 지금을 소중히 감사히 쓰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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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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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겸손과 마음의 부끄러움과 마음의 향기도 나만을 위한 욕심의 고여있음이 아닌 주위를 위한 흐름의 지혜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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