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9-06-01 08:08:29, 조회 : 1,001, 추천 : 0 |
|
첨부파일 : SA400959.JPG (301kb) 다운 : 225
![]()
![]()
|
참 쑥스러운 아침입니다.
어머니의 품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바른 걸음 임하여 귀한 향기 품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해 주신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진정 당신은 나의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
당신의 향기와 영혼이 느껴지는 순간순간에
깨어 있는 삶 이루겠습니다.
친정집 담장 옆에는 내 키보다 이젠 훌쩍 커버린
불두화가 허드러지게 피어 있겠지요.
어머니!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_()_ _()_ _()_
어머니가 그리운 날에 신청곡올립니다.
[불두화] |
 |
|
[2009-06-01] |
: |
어머니의 손목의 합장주가 어머니의 사랑을 닮은 평온함을 줍니다. 삶의 풍경에서 자식의 건강과 웃음을 염원하시며 몸과 가슴의 모든 사랑 다 내어주신 어머니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시어 오래토록 든든한 등불이 되시고 지혜로움의 근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어머니 사 |
 |
 |
|
[2009-06-01] |
: |
랑합니다. 고운 인연의 향기 내어주신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
 |
 |
|
[2009-06-01] |
: |
우리어머니 목에는 박팔염주가 어머니를 지켜주십니다.손목에 합장주는 어머니의 근심과 사랑을 나누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며 따름입니다.사랑합니다_()_ |
 |
 |
|
[2009-06-01] |
: |
정암심보살님 오늘 듣는 불두화가 더욱더 가슴에 따사로운 향기를 심습니다.... 삶의 여정이 그려가는 징검다리가 곱다는 것을 우리는 잃어버리지 않는 흐름이어야겠습니다. 사진 속의 어머니의 사랑도 곱고 지금 제 곁에서 함께 들으시는 어머니의 사랑도 곱습니다. 부모님 |
 |
 |
|
[2009-06-01] |
: |
부모님의 사랑이 있어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감사함으로 나눔의 삶 살아가기로 해요... 부처님의 자비심처럼... _()_ |
 |
 |
|
[2009-06-04] |
: |
어머님에 환한미소에 부처님에 자비로움이 함께하시네요_()_ 정암심보살님 고맙습니다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