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한글자만 바꾸면~
일심지 2009-07-31 07:55:15, 조회 : 965, 추천 : 0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스님,법우님,안녕하세요?
7월도 어느새 끝자락에 와 있네요..
날마다 고운 걸음 하시는
불자님들 오랜만에 참 반갑습니다..
이 아침에 불뮤직 방송을 들으며
행복이라는 마음으로~
푸근해지는 오늘을 열어 가려합니다..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_()_

이도일스님..뉘우치오리
장태민가수..약사여래불
wasakazu [2009-07-31] : 침묵속의사랑님 귀한글 잘 보았습니다...^^_()_ 저두 어느 스님께서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해주셔서 마음의 기둥을 세운적이 있습니다...참으로 좋은 말입니다....."그럴 수 있지....".._()_
정진화 [2009-08-01] : 침묵속의사랑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8월에첫날 ...행복하게열어가세요_()_
정진화 [2009-08-01]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_()_


  이전글 법구비유경중에서 [2] 법성화 2009-08-01
  다음글 인생을 위한 기도 - 이효녕 [6] 법성화 2009-07-30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