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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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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07:26:55, 조회 : 1,97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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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먹을수있는 음식을 함부로 버리고
생명의 귀중함을 모르고
숲이 망가지는 줄 땅이 오염되는 줄 모르고
편리함을 쫓아 일회용 쓰레기 배출이며
물을 펑펑 넘치도록 쓰고 했습니다
부처님전에 엎드려 참회합니다.
그리고
생명있는 모든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남이 보거나 보지않거나
믿을수있는 사람 평화가 가득한세상
간절히 발원합니다.
나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아침 법당에가 부처님전 새벽예불 드리고
그렇게 기도하고
나의 부끄러운 허물 참회하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날아갈듯 얼마나 가벼운지요.
정말 이보다 더한 행복이 없을것같은
기쁜 마음이었답니다.
부처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산 양진월
신청곡:홍순지 박상사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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