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9-08-22 22:40:15, 조회 : 1,057, 추천 : 0 |
|
첨부파일 : 90.jpg (19kb) 다운 : 146
![]()
![]()
|
외우지 않은 것을 때라 하고
부지런하지 않은 것을 집의 때라 하며
엄하지 않은 것을 몸의 때라 하고
방일하는 것을 일의 때라 한다.
아끼는 것을 보시의 때라 하고
착하지 않은 것을 행의 때라 하나니
이승에서나 저승에서나
나쁜 법을 언제나 때라고 한다.
이 세상의 어떤 때 가운데
어리석음보다 심한 때 없나니
부디 이것을 버리도록 공부하여
비구여 항상 이 때가 없게 하라.
[출처] 법구비유경 진구품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nn Margret/What Am I Supposed To Do
이재성/그집앞 |
 |
|
[2009-08-23] |
: |
스님 찬불가를들어야하지만,오늘은 중생가요를 청합니다 꼭 들려주십시요...찬이슬내린다는 처서이네요,,곧 이 여름도 가버리겠네요...세월은 빠르기만합니다 _()_ |
 |
 |
|
[2009-08-24] |
: |
마음다운 마음 내지 못함의 인색한 때를 말끔히 씻어가는 무주상보시와 회향의 삶이길 스스로의 가슴에 새김합니다. 연둣빛 꽃잎이 무척이나 곱습니다. 청아한 향기로... 나무아미타불_()_ |
 |
 |
|
[2009-08-24] |
: |
수선화보살님 덕분에 좋은곡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