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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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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함으로 지금의 모습을 낳은 지난 날의 어리석음 참회합니다. 마음을 마음답게 가꾸지 못한 날들을 거름삼아 나눔과 공존의 꽃 피워가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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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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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심보살님_()_ 마음 내어가는 가르침의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말다다 악을 막아 듣는 이게게 편안과 기쁨을 주어라." 마음 문켠에 걸어두고 입소리의 두려움과 부드러움 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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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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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세계의 감언이설 (甘言利說)과 집착에 벗어나 초심을 잃지 않은 참된 삶이 되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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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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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마음 듣는 이에게 편안과 기쁨을 주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보배심보살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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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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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심 보살님 오랜만에 글 주셨네요...귀한말씀 잘읽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늘 건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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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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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심보살님 귀한글 고운마음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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