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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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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22:21:56, 조회 : 1,196, 추천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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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nimibomi_47.gif (48kb) 다운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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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숨은 마치 꽃이나 열매가 익어
떨어지는 것을 항상 두려워하는 것처럼
한 번 나면 반드시 괴로움이 있나니
어느 누군들 죽지 않으랴.
처음으로 은혜와 사랑을 즐겨함으로부터
음행에 의하여 어머니 태에 들고
태어난 몸과 목숨 번개와 같이
밤낮으로 빨리 흘러 멈추기 어려워라.
이 몸은 마침내 죽어야 할 물건
정신은 아무 형상 없는 법이다.
비록 죽어서 다시 난다 하여도
죄와 복의 업은 없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마침내 한 세상이 아니요.
어리석음 때문에 애욕은 끝이 없다.
그로부터 괴로움과 즐거움 받고
몸은 비록 죽어도 정신은 죽지 않네.
[출처] 생사품 (법구비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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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낮에는 한여름을 연상케합니다
막바지 더위가 아쉬움을 토해내는듯
기온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스님 법우님 건안하시고 늘 건강챙기시어
날마다 행복하고 날마다 기쁨의 미소를 지을수 있는
그런날들 이길바랍니다
재방송으로 꼭 듣습니다
인드라/무명
정목스님/바람부는산사 신청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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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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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으로 태어나, 인연으로 가는인생...현세에 살아 있으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기를 원 합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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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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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처님법을 마음속에 다시 한번 새기며 참다운 불자의 삶으로 살아가겟습니다. 아침 방송에 참여 하시지 않아 어딘가 허전한 마음이.....보고싶은 수선화보살님 같이 함께할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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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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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둥이의 주름으로 생사의 문을 여닫음이 아닌 내 마음의 곧은 심지로 착하고 부드럽고 배려하는 참기쁨의 영혼꽃 피워가는 귀의함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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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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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_()_ 창을 닫고 자야 하는 아침과 저녁의 바람입니다. 건강하시고 자녀분들의 건강함도 함께 부처님 전에 작은 마음으로 합장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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