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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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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07:03:43, 조회 : 1,8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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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소중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삶입니다.
마음다스리는 글중에서.
그렇습니다
내가 나를 지극히 사랑할때
가족도 이웃도 돌아보며
서로 귀한존재로 아끼며 부처님 대하듯
그런 마음이 우러나리라.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끝없이
살펴가는 보리심도 사랑하는 만큼
커져가리라
짧은 생각이나마 오늘도
부처님 품안에서 쉬어가는
마음으로 새겨봅니다.
여법한 이시간에 참여할수있음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마산 양진월
신청곡:심진스님 바람부는 날에는 그대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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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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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법우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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