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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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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07:00:25, 조회 : 1,8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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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승 삼보님께
지극정성으로 귀의하옵고
이 아침 하루의 시작이 솜털처럼
가벼이 비움으로의
첫걸음마로 출발이다 상쾌하다
끝없이 끝없이 올라오는 번뇌망상
끝없이 끝없이 솟아나는 부처님법향
그렇게 마음 움직임을 살피며 참회하는
마음이 있어 또한번 감사하고
모든것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는
보살의 삶 두손모아 합장 발원하오며...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나무 구고 구난 관세음보살.
마산 양진월
신청곡:변해림 육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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