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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의 말이....
cyw112 2009-10-02 08:35:11, 조회 : 814, 추천 : 0
부처님 제가 너무 큰죄를 지었습니다.
지금 이시간 참회합니다.
생각없이 한 저의 말이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행불하는 불자가 되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해보건만
아직도 저는 모자라는 비구니입니다.

스님 법우님 안녕하세요?
한가위 큰명절입니다.
모처럼 만나는 가족들 너무 가까운 가족이기에
그냥 가볍게 할수있는 말한마디
정말 말조심하는 명절이기를 바래봅니다.

정 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저는 지금이시간 참회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실수하고나서 후회하지마시고
말조심하는 불자가 됩시다.


스님 혹시 오늘아침 이곡이 방송 안되었다면
법만스님/참회 신청해봅니다.
정진화 [2009-10-02] : 연화스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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