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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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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23:39:58, 조회 : 7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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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400117.JPG (420kb) 다운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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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고 자비로우신 님이시여
지금 이 깊은 밤 기룩하신 분을 소리 낮추어 부를 수 있음에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나를 나와 같이 가장 사랑하시는 님이시기에
이 늦은 밤 님을 부름에도 먹먹한 사랑에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내 삶에 물질적 풍요로움보다는 정신적 풍요로움을 허락하여
주신 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장 힘겨운 순간에도 님은 제 영혼의 주인이셨습니다.
길을 몰라 헤매이는 어리석은 순간에도 당신은 길을 밝히어 주셨습니다.
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고 누릴 수 있음에 다시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순간순간에 느껴지는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강한 빛으로 지혜의 등을 밝히어 주시는 부처님이시여.
지금의 순수한 사랑과 나눔의 시간들이 퇴색 되지 않는
늘 깨어있는 불자이고 싶습니다.
사랑과 감사의 부처님이시여
어느 순간 목숨 다하여 빛의 부름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용기를 가지기위해 지금 이순간 깨어있을 수 있는 지혜의 등 밝히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태산보살님-갓바위 약사여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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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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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글 감사합니다 ..정암심보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소중한시간 만들어가세요_()_....태산보살님 뵙고싶네요...건강하신지요?...음성으로나마 자주들을 수있어서 행복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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