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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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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6:59:23, 조회 : 8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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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제자 중에 바보라고 놀림 받는 주리반특반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주리반특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 저는 너무 어리석어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됩니다.그래서 남들이 저를 바보라고 놀립니다.
어떻게 하면 수행을 할 수 있을까요?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걱정 말아라, 주리반특이여, 자기가 어리석은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어리석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이다."
출처:아함경
신청곡:성종스님/부처님의 자비광명
유현지/내 마음의 부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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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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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속치 못하는자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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