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성냄은 왜 생기는 걸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에게 이롭게 하고 칭찬을 하면 좋아서 기뻐하고
해를 끼치고 모욕을 주면 싫어서 화를 냅니다.
다시 말하면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성냄을 부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전에서는
만일 인욕을 닦고자 한다면
마땅히 먼저 교만한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을 물리치고,
나라는 생각이나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
만일 이렇게 관한다면 이 사람은 능히 인욕을 닦을 것이며, 이와 같이 닦고 나면 마음에 기쁨을 얻으리라.
- 찬제바라밀품
▒신청곡▒: 풍경소리- 오공스님
arirang44
[2009-10-29]
:
"불평, 불만이 곧 나의 욕심"이라는 性宗스님의 가르침 다시금 가슴에 새겨 담습니다. 나의 잣대로 세상을 보지 않는 열린 마음 가꾸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arirang44
[2009-10-29]
:
대서양보살님_()_ 잘 지내시죠?^^ 또 한번의 가을이 깊은 향기로 고운 물들임을 하고 있습니다. 보살님의 마음 풍경도 곱게 물들길 염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