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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뉘우쳐도 ...
법성화 2009-11-06 22:10:51, 조회 : 82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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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행을 닦지도 않고

또 재물도 많지 못하면

마치 늙은 따오기가

고기 없는 빈 못을 지키는 것과 같다.

  

이미 계율도 지키지 못하고

또 재물도 쌓지 못하고

늙어 빠져 기운이 말랐거니

옛 일을 생각한들 어이 미치랴.

  

늙으면 가을 나무 잎 같아

행실은 더러워 누더기 같나니

어느새 목숨을 놓친 뒤에는

아무리 뉘우쳐도 용납되지 않는다.

[출처] 법구비유경 노모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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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잘지내시는지요_()_
기온차가 심한요즘 건강하시고  언제나 부처님맘으로
감사하며 사시는 날들되십시요
듣고픈곡이있어 청합니다
늘 고생하시는 스님과 사랑하는 법우님들모두 함께듣고싶습니다

1.구창모/희나리
2.아바 /안단테 안단테
arirang44 [2009-11-07] : 불 법 승 삼보님께 귀의하는 이 마음 바래지 않고 게으르지 않는 배움의 길이겠습니다. 입으로 하는 불자가 아닌 행으로 하는 불자의 길 걷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정진화 [2009-11-07] : 수선화보살님 귀한글 감사해요^^ 자주오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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