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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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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7:56:41, 조회 : 77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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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섯 가지 티끌이 있다.
주의 깊은 사람은 그것을 억제할 것을 배우라.
빛깔, 소리, 냄새, 맛, 감촉에 대한 탐욕을 이겨 내라.
도를 배우는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걱정
즉,`나는 무엇을 먹을까?'
`나는 어디서 먹을까?'
`어제 밤 나는 잠을 못잤다'
`오늘 나는 어디서 잘 것인가?'
집을 버리고 도를 배우는 사람은, 이러한 네 가지 걱정을 억제하여라.
취(取)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성자는 자기가 대등한 사람들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못난이들 속에 있다거나 잘난 사람들 속에 있다고도 하지 않는다.
그는 평안에 돌아가 인색하지 않고, 취(取)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내것이라는 생각이 없으면 슬픔도 없다.
`이것은 내것이다' 또는 `이것은 남의 것이다' 하는 생각이 없는 사람,
그는 내것이다라는 관념이 없으므로, 내게는 없다고 해서 슬퍼하지 않는다.
- <숫타니파타>
▒신청곡▒: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인생- 능인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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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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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안에 돌아가 인색하지 않고, 취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바람 닮고 비님 닮은 웃음이나 머금는 삶의 소박한 지금에 고마움으로 합장합니다. 마음 어둡지 않음이 가장 크고 밝은 기쁨임을 잊지 않는 배움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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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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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에서 영혼의 길 밝혀갈 수 있음이 무량한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씻기우고 다듬어 나가야 하는 참된 진리에 귀의합니다.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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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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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귀한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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