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9-11-16 07:04:56, 조회 : 836, 추천 : 0 |
|
|
|
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흘러 일 년이 되고,
일 년이 흘러서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 수 없고 늙어 버리면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갖가지 잡념과 게으름을 피운다.
닦은 공덕이 얼마나 있기에 이토록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가!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될 것,
다음 생은 어찌할 것인가.
서둘지어다. 그대!
출 처: 발심수행장
신 청 곡:변해림/이 세상 한번
범만스님/멍텅구리 |
 |
|
[2009-11-16] |
: |
보배심보살님 안녕하세요^^ 울산도 날씨가 매우춥다고 들었습니다 보살님 건강관리 잘하세요...항상 소중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
 |
 |
|
[2009-11-16] |
: |
작년에 가본 울산에 일산해수욕장 겨울바다가 눈에 선합니다 ...아름다운바다를 언제또 한번 가 볼 수 있으려나 ....._()_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