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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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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8:02:42, 조회 : 80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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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부터 감기기운이있어서
하루종일 몸상태가 안좋았습니다.
저녁기도가 끝나고 아랫집 보살님이 오셔서
동네분들과 함께 한증막을 다녀왔습니다.
어느 보살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마도 볼도 탱탱하고 코는 오똑하고
암만봐도 인형입니다.
그런데 인형은 인형이로되 인형이 아닌것입니다.
나이도 50대후반? 60대초반?
나이에 맞게 사는게 좋은게 아닐지....
내돈갖고 내맘대로 쓰겠다는데
좀 이뻐보이고 싶다는데
좀더 오래 살아보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이거야 딸과 엄마의 얼굴이 같아진다면...
부처님도 돌아가셨습니다.
늙음도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릴줄 아는것도
행불하는것입니다.
행불하는 불자 됩시다.
감기가 저를 좋아하나 봅니다.
보름정도는 감기군과 싸워야 할거 같내요.
오늘 아침엔 저도 내복도 챙겨 입었습니다.
법우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스님 혹시 주말인데 중생가요 될가요?
예민/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김목경/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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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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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스님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연화스님 강원도는 눈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눈길 안전운행하세요...참 스님 100일기도는 잘 하셨나요 ...언제나 꾸준하게 기도하시는 스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욱더 기쁘답니다 ...더 열심히 마음으로 기도하는 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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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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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가 되기위해서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아름다운마음을 더 많이 전해주세요^^ 감기가 요즘은 걸리면 오래간다고 들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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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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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산다면 얼마나 편하고 행복할것인가 나로 인하여 남이 불편치 안아서면 하는 마음을 항상 잊지마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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