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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空스님 念佛讚佛三昧 CD 마감되었습니다.
眞虛性宗 2009-12-15 22:04:17, 조회 : 1,507, 추천 : 0
  첨부파일 : sangong.jpg (38kb)   다운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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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 송광면 모후산 중턱의 수행공동체‘천담(天潭. 별칭 ‘다하여지이다’)’을 이끌고 계시는 산공(山空)스님께서 불교인터넷음악방송국, 불뮤직닷컴에 새로 나온 <염불삼매> 念佛三昧와 <찬불삼매> 讚佛三昧 CD 50세트(한 세트는 CD 2장)를 보내주시어 불심사 부처님전에 음성공양을 올리셨습니다.


이 공간을 빌어 산공(山空)스님과 시자(侍者)이신 정화수 법우님께 합장저두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음반을 소장하고 부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일상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나가고자 하는 법우님들에게는 산공스님의 음반을 한 세트씩 보시하는 마음으로 보내드려 부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매일 아침 방송에 동참하시는 법우님들 중에서 산공(山空)스님의 새로 나온 염불(찬불)삼매 음반을 소장하고자 하시는 분은 소승에게 전화나 문자, 이메일, 또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우체국 등기나 택배를 통해 법우님들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산공스님(山空)의 음성공양이 널리 회향되기를 기원합니다.
불기 2553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불심사 방송을 청취하시는 법우님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불교인터넷음악방송국 불뮤직닷컴 운영관리자 불심사 주지 성종(性宗) 합장
이메일 : msmuk@hanmail.net. 전화 : 041-935-4680, 휴대폰 : 010-4845-4684


■ CD 1 : <염불삼매> 念佛三昧 Mantra Chants
1.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 법계에 회향하며 06:40
2. 오분향례預分香禮 헌향진언獻香眞言 06:55
3. 개법장진언 開法藏眞言 - 법장을 여는 진언 05:14
4. 멸업장진언 滅業障眞言 - 업장을 소멸시키는 진언 04:08
5.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廣佛華嚴經 06:09
6. 원성취진언 願成就眞言 - 소원을 성취시키는 진언 06:21
7. 지심정례공양 至心頂禮供養 06:05
8. 육자대명왕진언 六字大明王眞言 - 옴 마니 반 메 훔 05:18
9. 귀의성심 歸依聖心 - 성스런 마음에 귀의합니다 04:57
10. 나무관세음보살 南無觀世音菩薩 04:56
11.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03:30
12.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廣佛華嚴經 Fast 06:20 총 68:43

■ CD 2 : <찬불삼매> 讚佛三昧 Mantra Chants
1. 하늘꽃이여 05:02
2. 백화도량에서 05:07
3. 니르바나의 언덕 04:07
4. 아가의 눈물 04:48
5. 순례 巡禮 의 길 05:17
6. 보살이 가는 길 04:54
7. 화엄華嚴의 노래 04:29
8. 눈속에 핀 꽃 - 연주곡 04:50
9. 지심정례 공양 至心頂禮供養 06:05
10. 개경게 開經偈 - 모든경을 펼치는 노래 05:24 총 50:18


산공(山空)스님 세계일보와의 인터뷰 12월 24일 (크리스마스 특집)

산공 스님은 ‘북송담 남진제’로 통하는 이 시대의 선지식 송담 스님으로부터 사미계를 받은 뒤, 전국 주요 선방에서 10년 가까이 안거를 나며 참선 수행을 했다. 1988년 청도 운문사 승가대를 졸업하고, 한때 부산에 도심포교당인 천불선원을 개원, 6년 동안 붓다의 법을 전하기도 했다. 승가대에서 월반할 정도로 이론과 수행력이 높았던 그는 어느 날, 종교의 변질된 모습을 발견한다. 카테고리에 갇혀 있는 불교 역시 크게 예외는 아니었다. 종교가 더 이상 진정한 자아를 찾아주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자, 붓다의 제자로서 스스로 길을 개척해 나온 것.

“오늘의 종교는 너무 거추장스럽고, 호화로워졌습니다. 근원적 빛의 작용만 할 뿐, 진정한 자아를 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본래 면목을 찾았다면, 우주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것을 인류 앞에 돌려줘야 합니다.”

그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집중하는 것은, 그들이야말로 복을 지을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도왔다는 조건으로 죄업이 소멸되며, 구원의 길도 열린다는 것. 이 때문에 부처는 깨달은 후에도 49년 동안 길거리에서 온몸으로 중생을 제도했고, 예수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않고, 섬기러 왔다”고 설파했다는 것이다.

“성인의 말씀은 모두 ‘사랑과 자비’에 관통합니다. 부처님과 예수님은 종교 간 갈등을 빚는 제자들을 보고 어이없어 하실 것입니다. 아마 두 사람은 종교의 통폐합을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는 어떤 종교도 유일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그 이유는 신이 달라서가 아니라, 사람이 다르기 때문이다. 천차만별의 사람에 맞춰 종교가 나왔다는 뜻이다. 진리만 소통하면 문제될 것은 없다는 것.

“인류의 구원자가 모두 여기에 동의했는데, ‘내 종교만이 유일하다’는 것은 자기 그림자에 가려 남의 종교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자기 것밖에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남의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인류사회에 피해를 줄 뿐입니다. 가장 종교적인 자세는 차이점과 다른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죠.”
  
그는 붓다 이후 2500년 동안 잠자고 있는 불교가 2000년 잠자는 기독교를 지탄할 것이 못된다고 말했다. 종교가 가진 이론의 껍질은 보편화돼 있으므로, 허세와 맹목적성을 버리고, 서로 비움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종교인은 자기 종교를 떠나 인류 공존의 코드인 ‘사랑’ 앞에 헌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는 대표적 실천자로 고난의 현장에서 살다 간 마더 테레사 수녀를 꼽았다. 테레사 수녀를 보살과 예수의 화현이라고 여기고 사진도 모시고 있다. 산공 스님은 붓다의 가르침을 ‘만국 공용어’인 음악으로 전하기 위해 전공자도 아니면서 직접 곡을 쓰고 노래를 해 음반도 7집이나 냈다. 그의 음악은 곧 눈물이었다.

세계일보 정성수 선임기자
법성화 [2009-12-15] : 산공스님의 음성공양으로 귀를맑게하며 마음도 맑아지는듯합니다,,,음반보시 감사하며 늘 들을때마다 산공스님의 고마움을 생각하겠습니다_()_
지견화 [2009-12-16] : 산공스님의 음성공양을 들으면서 밝은 마음을 지니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_()_
정진화 [2009-12-16] : 산공스님 음성공양 잘 듣겟습니다 ....음성공양 참 좋은일 같아요^^...._()_
hamy2004 [2009-12-16] : 음성공양으로 만중생의 빛이 되시는 산공스님의 성불을 발원하옵니다_()_그 맑고 은은한 음성이 귀에서 또 입으로 가슴으로 울려 퍼짐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_()_고맙습니다 스님_()_
arirang44 [2009-12-16] : 아름다운 마음이 그려내는 아름다운 자비의 소리 그 소리에 법향 가득 피어나 모든 아픈 이와 외로운 이를 감싸는 꽃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arirang44 [2009-12-16] : 고마운 마음으로 山空스님의 음성공양 두 세트를 받아지니길 청하옵니다. 조금이나마 보시금을 입금하겠습니다. 세상을 곱게 꽃피우는 아름다움 배움하며 나눔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hamy2004 [2009-12-17] : 스님_()_ 언니 새싹보살님+정암심 같이 신청합니다._()_
眞虛性宗 [2009-12-17] : 산공스님 CD 신청건은 모두 마감하고 택배로 발송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이 시간 이후로는 신청을 받을 수가 없음을 이해바랍니다. 산공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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