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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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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07:21:46, 조회 : 80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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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새벽에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스님의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우리들 주위에 추위에 떨고있는 사람들은 없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이 추운이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그들에게 부처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봄은
큰 행불일것입니다.
부처님은 돈으로만 물질로만 행하심이 아닌데
요즘 너무 그렇게만 변해가는것 같아
조금은 아주 조금은 섭섭합니다.
군고구마같은 붕어빵같은 벙어리장갑같은
따스함을 전해봅시다.
능인스님/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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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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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의 군불 나눔하는 온기가 있는 가슴이도록 감사와 보시의 길 배움하며 실천하겠습니다. 연화스님께서 내려주시는 연꽃에는 노란 따사로움이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법체 강령하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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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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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보살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신지요^^ 기도는 잘 다녀오셨나요^^항상 스님에 건강을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연화스님 12월달 마무리 잘하세요^^ 언제 한번 찾아갈께요^^ 건강한마음으로 만날 그날을 생각하면서 ,,,행복바다안부올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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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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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항상 깊은마음 가슴속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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