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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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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7:40:40, 조회 : 81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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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애욕 속에서 홀로 태어났다가 홀로 죽어 간다.
자신이 지은 선악의 행위에 의해
즐거움과 괴로움의 세계에 이른다.
자신이 지은 행위의 과보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착한 일을 한 사람은 좋은 곳에,
악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곳에 태어난다.
그러므로 그는 혼자서 과보의 늪으로 간다.
멀리 떨어진 세상으로 따로따로 가 버리기 때문에
다시 만날 기약도 없다.
출 처;무량수경
신청곡:심진스님/백팔번뇌
이성훈/중생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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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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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자 내 몸과 생각으로 그려감이듯이 내생의 자리도, 지금의 웃음과 울음도 모두 내가 낳은 소중한 결실임을 잊지 않는 마음이게 하소서... 오늘도 귀의함으로 참회의 가슴 열어갈 수 있음에 행복하고 참회의 절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나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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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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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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