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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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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에는 그 어떤것도 담을수 있으나 닫힌 마음에는 겨자씨 하나 담을수 없다 합니다.항상 가득차 있는 마음에서 비움의 지혜를 배워가는 삶이고 싶습니다.대서양보살님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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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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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爲法本이요, 心尊心使니 中心念善하면 卽言卽行이니라, 罪苦自追하리니 車轢於轍이라......(법구경 쌍서품에 나오는 부처님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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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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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불가 와 명상 의 말씀을 들려 주시는 방송 시간에 자주 들었던 경구의 말씀이 기억속에 남습니다.육신을 움직이는 마음자리는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와 같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가다듬어 봅니다.무명속에 힘들어 하는 중생에게 광명의 빛을 주시는 선지식 스님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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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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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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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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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이 어둠에 들어가 있으면서 몸둥이에서 따사로움의 햇빛이길 바라는 어리석음의 시간들 참회하며 옹졸함과 인색함의 지난 못난업 나눔과 감사의 합장으로 꽃으로 피워가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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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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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속에 빠지지 말자 그것은 모두 자신의 삶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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