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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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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7:23:57, 조회 : 78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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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을 눈에 띄기 쉽지만
자기의 잘못은 눈에 띄지 않는다.
사람들은 남의 잘못은 잘 들추어내면서도
자기의 잘못은 애써 숨기려 한다.
마치 교활한 도박사가 불리한 투전장을 숨겨 버리듯이,
남의 잘못을 들추어내어 곤궁하게 만드는 짓은 비겁한 짓이다.
그는 참으로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출 처: 법구경
신청곡:법만스님/멍텅구리
정목스님/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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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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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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