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01-06 06:24:55, 조회 : 879, 추천 : 0 |
|
첨부파일 : awnhxmhlyl5oywleb2y_57606_nanasung6.jpg (291kb) 다운 : 145
![]()
![]()
|
신수봉행(信受奉行)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이란 경전이 있다.
인도로부터 최초로 중국에 들어왔다고 전해지는 경전 중 하나다.
이 사십이장경에 보면 이런 표현이 있다.
많이 듣는 것으로써 도를 사랑한다면 도는 끝내 얻기 어렵다.
뜻을 굳게 지켜 진리를 받들어 행함으로써 그 도는 크게 이루어진다.'
불교의 모든 경전에 보면 신수봉행信受奉行이란 말이 있다.
믿고 받아서 받들어 행한다는 뜻이다.
모든 경전 끝에 가서, 신수봉행하라,
이런 부처님의 설법을 잘 듣고 일상생활에서 그대로 행하라고 말한다.
그렇게 살라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이익이 없다고 한다.
나 자신도 많이 반성하지만,
신앙인들은 많이 알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안이 시끄러워질 뿐이다.
자기 본심대로 사는 것이 최선의 삶이다.
본심, 우리의 근본 바탕은 똑같다.
부처나 보살이나 내 자신이나 똑같다.
불성은 똑같은 것이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말고,
듣는 것에 너무 팔리지 말고,
자기 본성대로 살아야 한다.
본래 천진한 그 마음을 지키는 것이 으뜸가는 정진이다.
[출처]채근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동아/구인사의 범종
태산보살/어머님 |
 |
|
[2010-01-06] |
: |
마음에 기본을 잘 가꾸고 다듬어갈 때 스스로의 본성이 밝아지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모두가 부처"님이 되겠지요 불 법 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2010-01-06] |
: |
수선화언니 항상 좋은글 행복한말씀 너무도 잘 듣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 |
 |
 |
|
[2010-01-06] |
: |
남이 그길로서 깨닮음을 얻었다고 다 같은 길을 갈수는 없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