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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래가 말하는 모든 마음이라는 것은
법성화 2010-01-06 15:15:28, 조회 : 85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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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리야! 네뜻에 어떠하냐? 황하의 그 많은  모래알을 부처가 얘기한적 있더냐?”

“그러하옵니다. 世尊이시여! 如來는 그 모래알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

“수보리야! 네 뜻에 어떠하뇨? 하나의 황하에 있는 모래알 그 모래알 수 와 같은 수의 황하 그리고 그 전부의 모래알 수와 같은 부처님 세게는 매우 많다고 하겠느냐?”

“무척이나 많사옵니다. 世尊이시여!”

부처님이 수보리에게 이르셨다.

“그 많은 국토-부처님 세계에 있는 갖가지의 마음들을 如來는 다 알고 있느니라. 어째서 그러한가? 여래가 말하는 모든 마음이라는 것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마음이라고  이름하는 것이니라. 어째서 그러한가? 수보리야 ! 과거의 마음이라는 것도얻을수 없는 것이고 현재의 마음이라는 것도 얻을수 없는것이고,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금강경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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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볼수도 잡을수도 그릴수도 없습니다
그 보이지도 만질수도 그릴수도없는 그마음이란개체에
우리 중생들은 흔들리고 집착하며 놓지않으려합니다
서로의마음을 볼수는 없으나
헤아리며 존중하고 사랑할수는 있습니다
이춥고 어두운세상에 떨고 얼어붙은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주는 그런 마음이되었으면합니다
사랑과 자비로서 잡는손의 온기는 영원할것입니다

장태민/부처님께 의지합니다
성우스님/구름걷힌달처럼
arirang44 [2010-01-07] : 복을 짓는다는 마음도 복을 받는다는 마음도 새기지 않는 스스로 부끄럽지 않는 마음 지녀감이게 하소서...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wndtodrnwp [2010-01-07] : 부처님은 육의 세계를 말하는 것보다 정신적인 세계의 밝은 빛을 본 분입니다.
hamy2004 [2010-01-07] : 수선화님 마음을 바라볼수 있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며 손잡음에 나를 위한 것인지 이웃ㅇ을 위한 것인지 살피는 여유를 가져봅니다_()_
법성화 [2010-01-07] : 법우님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자신을 돌이켜보고 참회하는시간을 가지며 법우님들의 사랑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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