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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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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밝은 태양이라 할지라도 엎어놓은 항아리는 비출수가 없다 합니다.닫힌 마음에서는 무명을 밝혀줄 빛을 바라보는 혜안이 없습니다. 복짓는 하루 되십시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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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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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언니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일산은 춥네요^^ 주말엔 조금 풀린다고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항상귀한말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한하루 만들어가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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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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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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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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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따뜻한 맘으로 부처님을 닮고 싶다는 맘으로 ,,모두가 넉넉함이게 하소서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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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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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며 굶주린 이들에 대한 가여운 생각 하지 못한 마음, 따뜻한 생활을 하며 추위에 떨고 있는 이들의 아픔 생각하지 못한 마음의 무보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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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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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법우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밝아지는 마음되시고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를닮아 어리석은사람들을위해 베풀어주소서 늘 참회하며 낮춤하는자세로 살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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