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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
법성화 2010-01-08 23:13:26, 조회 : 8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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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果經에서 말하였다.

만약 어느 누구든 가난하고 궁색한 사람으로서

보시할 만한 재물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보시를 행하는 것을 볼 때에

따라서 기뻐하는 마음을 내어라.

따라서 기뻐하는 복의 과보는

직접 보시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 大丈夫論에서 말하였다.

자비한 마음으로 한 사람에게 보시하면

공덕의 크기가 대지大地와 같지만

자신만을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 보시하면

얻는 과보는 겨자만큼 작다.

  

액난에 처해 있는 사람을 구제하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한 보시보다 낫다.

숱한 볕에 아무리 빛이 있다 해도

하나의 밝은 달의 광명만은 못하다


[출처] 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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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기도
조용필/허공
ds2ntd [2010-01-09] : 아무리 밝은 태양이라 할지라도 엎어놓은 항아리는 비출수가 없다 합니다.닫힌 마음에서는 무명을 밝혀줄 빛을 바라보는 혜안이 없습니다. 복짓는 하루 되십시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정진화 [2010-01-09] : 수선화언니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일산은 춥네요^^ 주말엔 조금 풀린다고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항상귀한말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한하루 만들어가세요_()_
정진화 [2010-01-09]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
nurse9621 [2010-01-09] : 매일 따뜻한 맘으로 부처님을 닮고 싶다는 맘으로 ,,모두가 넉넉함이게 하소서 ...나무관세음보살_()_
arirang44 [2010-01-09] : 음식을 먹으며 굶주린 이들에 대한 가여운 생각 하지 못한 마음, 따뜻한 생활을 하며 추위에 떨고 있는 이들의 아픔 생각하지 못한 마음의 무보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법성화 [2010-01-09] : 사랑하는 법우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밝아지는 마음되시고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를닮아 어리석은사람들을위해 베풀어주소서 늘 참회하며 낮춤하는자세로 살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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