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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18:27:44, 조회 : 81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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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 몸은 오래지 않아
흙으로 돌아가리라.
정신이 한 번 몸을 떠나면
해골만이 땅위에 버려지리라.
▒신청곡▒: 일장춘몽(一場春夢)- 정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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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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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자문 해 봅니다.내가 돌아갈 곳 이 어디인가?.이 생애에서 지은 업 보따리 하나 가지고 가겠지만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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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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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으로 호흡하는 지금생에서 영혼의 하얀꽃 한송이 피우는 기쁨으로 육신벗는 날 놀라지 않고 나무아미타불 하나의 소리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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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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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에 매이고 이 몸에 갇혀서 사람의 마음 그리지 못했던 이기적인 인색함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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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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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身不久 還歸於地 神識已離 骨幹獨存 시신불구 환귀어지 신식이리 골간독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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