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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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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5:55:21, 조회 : 91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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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result_2006_6_3_16_0_1_328_4-tlsxhd1.jpg (16kb) 다운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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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칸의 대궐이라도
하룻밤을 자는 데는 한 칸 방이요,
만 석의 땅을 가졌어도
하루 먹는 데는 쌀 한 되 뿐이다.
-선가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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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한/보현행원
성우스님/구름걷힌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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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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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의 요령소리 몸 그대로 하늘의 허공이거늘...인간사 살아가면서 할 것이라고는 사람노릇 해야 하거늘..어짜피 地水火風의 몸인줄 알면,,조금 내려놓고 가 보십시다..법우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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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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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돈독하신 신심으로 묵묵히 수행해나가시는 보살님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보살님을 닮아가는 불자되겠습니다...오래오래 함께하고픈 법우님이시고 사랑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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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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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량을 찾음이 아닌 마음의 도량 맑게 씻기워가는 합장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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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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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언제나 정성어린댓글 감사드립니다,,,포근해진날씨만큼 마음마저도 따사롭습니다,,,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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