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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법성화 2010-01-20 22:09:18, 조회 : 88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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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도,나의 불행도 모두 내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남의 탓이 아니다.



나보다 남을 위하는 일로 복을 짓고

겸손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라.



모든 죄악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 생기는 것.

늘 참고 적은 것으로 만족하라.



웃는 얼굴, 부드럽고 진실된 말로 남을 대하고

모든 일은 순리에 따르라.



나의 바른 삶이 나라 위한 길임을 깊이 새길 것이며,

나를 아끼듯 부모를 섬기라.



웃어른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플어라.



내가 지은 모든 선악의 결과은 반드시 내가 받게 되는 것.

순간 순간을 후회 없이 살아라.



하루 세 때 나를 돌아보고

남을 미워하기 보다는 내가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출처]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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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기도
지허스님/중생의 마음
법성화 [2010-01-20] : 달없는 밤길을 걸어갈때 한줄기빛은 커다란 희망이요 마음의 안정을줍니다 허물이있기에 중생이라 이름했던가요,,,나자신을 반추해보며 참회의길을 가려합니다 아침에세운 원은 저녁이면 힘없이 무너져버리지만 오늘도 나름대로의 원을 세웁니다
법성화 [2010-01-20] : 이세상 모든것이 화두가 아닌것이 없고 내마음의 깃발처럼 원을세워 헤쳐나갈때 더이상의 어리석음은 없습니다 삶의 길이 가시밭길이라해도 거침없이 그리고 당당히 헤쳐나가는 강함을 배우고 또배웁니다
법성화 [2010-01-20] : 옴살바 못자 모지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사다야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사다야사바하 _()_ _()_ ()_
ds2ntd [2010-01-20] : 경전을 아무리 많이 외워도 행하지 않는 방일(放逸)한 사람은 남의 소를 세는 목자(牧者)와 같고,사랑스런 예쁜꽃이 빛깔만 고와 향기가 없듯 아무리 좋고 아름다운 말도 행하지 않으면 결과가 없다는 경구의 말씀입니다.행으로 옮기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nurse9621 [2010-01-21] : 우리는 환한 전기불이 당연히 우리곁을 지켜주어야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촛불하나 밝혀놓고 참선을 하면서 밝음의 소중함을 더불어 깨우침니다..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깨달음의 큰 문을 형용하는데 우리는 모르고 살아갑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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