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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실행만 있을 뿐 말은 없어야 한다.
법성화 2010-01-21 23:39:17, 조회 : 89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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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頭

꿈 속의 쌀 한 톨 탐착하다가

金臺의 만 겁 식량을 잃어버렸네.

무상은 찰나라 헤아리기도 힘든데

한 생각 돌이켜서 용맹정진 않을 건가


因果

콩 심어 콩 나고 그림자는 형상 따라

삼세의 지은 인과는 거울에 비추는 듯.        

나를 돌아보며 부지런히 성찰한다면            

하늘이나 다른 사람을 어찌 원망하리오.      


貞節

몸 망쳐 도를 없애는 데는 여색이 으뜸이라

천 번 만 번 얽어 묶어 화탕지옥 들어가네.

차라리 독사를 가까이 할지언정 멀리 둘지니

한 생각 잘못 들어 무량고통 생기도다.


禁慾

생사윤회의 근본은 애욕에 있으니

애욕을 끊지 않으면 해탈할 수 없다.

"색욕을 끊지 못하고 도를 닦으로 한다는

것은 모래를 삶아 밥을 지으려는 것이다."


利他

슬프다. 뜬 구름 같은 이 세상의 어리석은 중생이여

가시덤불 심어놓고 천도복숭 바라도다.

나를 위해 남 해침은 죽는 길이고

남을 위해 손해 봄이 사는 길이네.

- 남 모르게 남을 도우라.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나니,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다.

옳은 말 천 마디 하는 것이 아무 말 없는 것만 못하다.

오직 실행만 있을 뿐 말은 없어야 한다.



[출처]  성철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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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스님/바람부는산사
김동아/구인사의범종
법성화 [2010-01-22] : 옴살바 못자 모지사다야사바하 _()_
jkbkus1234 [2010-01-22] : 모든것은 자업자득이고 자업자수인 부처님말씀...원망하고 원결지은 죄 참회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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