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엎지른 인생을 어찌하면 다시 돌이켜 질수있겠습니까?.. 너무 멀리 깊이 들어와있고 서로가 헤어질수없는 정신적으로 너무나 서로가 가득차 있습니다... 둘이 헤어지면 아마 한쪽은 죽을수 밖에 없을 것 같애요..어찌하오리까..나의 인생은 나로서 끝내고 싶은데 나로하여금 모든 사람들의 신임을 잃어버린다면 나는 또 어떻게 살아갈까요...부처님! 부디 나 혼자 살더라도 나로 인해 양쪽이 아무해가 없도록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요...이 엎을 다시 한번 살려주십시요...간절히 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