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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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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6:17:01, 조회 : 95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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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a0113727_4b56f2c616cd1.jpg (126kb) 다운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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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여유와
안정을 지닌 그런 사람이 그립다.
초는
자기를 태워야 삽니다.
절에 나와서
땀을 흘리고
절하고 깨치는 겁니다.
몸을 던져서
모든 사람들의 등불이 되기 위해서는
깨치고 태워야 됩니다.
자꾸만
부처님 진리의 말씀을 들어야
깨칩니다.
깨침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닙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에 속지 말고,
매일 마음의
‘심경’을 계속 닦아야 합니다.
자기를 태우는 마음이 없으면
등불이 안 됩니다.
촛불이여!
너의 삶을 배우고 싶다.
몸을 태우면서
중생에게 빛을 선물하는 너,
나는
너의 삶을 배우고 싶다.
함이 없는 선행
생각만하여도 향기롭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목욕 하고
부처님과
하나 되는 연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신청곡
범능스님 / 길
성종스님 / 님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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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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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태워서 세상을 밝히는 한자루의초 처럼 나자신을그누군가를위해 나누고 함께할때 내모습도 환해질것입니다 저 한자루의 초같은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진실하게 보내고싶습니다 나무관세음 보살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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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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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환한 전기불이 당연히 곁을 지키고 있음인줄 암니다.촛불하나 밝혀놓고 그 빛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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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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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살님_()_잘읽고 행하려는 불자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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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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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태워서 밝히는 밝음이 온누리를 비추어 무명의 무지를 벗게 하여 주시는 촛불을 언재나 살신정진하는 모든 불보살님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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