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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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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18:41:28, 조회 : 97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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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육신을 "나"요,
"내 것"이라고 여긴다.
그리하여 육신이 늙고 쇠잔해 가는 데서 근심과
번민과 고뇌를 일으킨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육신을 "나"라고 보지 않고
"내 것"이라고 보지 않고
"내 것"이라고 보지도 않는다.
따라서 육신이 변모하고 쇠잔해도
근심과 번민과 고뇌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것을 일러 "마음에 병이 없다"고 말한다.
출 처:증일아함경
신청곡:해성스님/사랑해요 부처님
성종스님/부처님의 자비광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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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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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 내것이 아니다 라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것을 우리는 무명에 가리워져 집착하고 탐진치 삼독에서 벗어나질못합니다 내몸도 내가소유하고있는모든것은 다 내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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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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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내가 가지고 잇을때만 내것이라는 느낌이 느는것이겠죠^^ 하지만 스님말씀처럼 내것은 없는것 같아요^^ 마음도 역시 내가 관리못하면 ..잃어버리기 쉬운것이겠죠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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