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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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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8:49:39, 조회 : 1,09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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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그렇게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다가 오고 있네요
무언가를 보고파하는 봄의 소리가 들립니다.
스님_()_
귀한 부처님의 마음이 도착할 때 마다 기도와 정성이
부족함에 고개 숙여집니다.
하루를 천일 같이 보내었는데
한달이 눈깜짝할 사이에 흘러가버립니다..
부처님께 의지하여 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내 마음에 봄이 오는 날 우리 모든님의 가슴에도
봄이 오겠지요.
유수법우 무학거사도 자신의 자리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성불하시옵소서_()_
부처님께 의지합니다-장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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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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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오랜만이십니다,,,날마다 하시는일 잘되시고 늘 건안하십시요 항상 제자들에게 좋은모습 올곧은모습의스승으로서 참된가르침주시기바랍니다 늘 건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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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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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_()_ 봄이 오는 향기로움이 좋은 날들입니다. 봄을 깨우는 빗소리가 평온함을 줍니다. 봄처럼 싱그러운 미소 그려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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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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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유슈법우님들 학교 잘다니시고 부처님공부도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항상 부처님뜻안에서 살아가시는 보살임 가정을보면 너무도 행복하고 건강해보이십니다 몇일남지않은 설 연휴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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