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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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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8:13:43, 조회 : 1,3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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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본무수 명경역비대 보리수가 본래부터 無相이듯
菩提本無樹 明鏡亦非臺 명경또한 거울이라 할수없네
본래무일물 하처유진애 일물이란 본래부터 無相이니
本來無一物 何處有塵埃 먼지때가 어디인들 있을쏘냐
대(臺)는 '경대(鏡臺)에 있는 거울'을 줄인 글자로 유형의 거울이고
보리수(菩提樹)와 명경(明鏡)은 본래 마음을 상징한 글자입니다.
무(無)는 무상(無相)으로 동사인 '없다'로 번역하면 뜻이 안통하게 됩니다.
신청곡 : 성우스님의 "구름 걷힌 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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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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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불님 건안하신지요,,,비내리는 아침에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셔서 가슴에 담습니다 성우스님노래저도 즐겨듣습니다 감사히감상하겠습니다 좋은날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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