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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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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07:02:47, 조회 : 1,09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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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존경에 의해 교만해지기도 하고,
분노에 의해 비겁해지기도 한다.
마음은 도둑처람 모든 선행을 훔쳐간다.
마음은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 처럼 아름다운 빛깔을 좋아한다.
마음은 싸움터의 북처럼 소리를 좋아한다.
마음는 시체를 탐하는 멧돼지처럼 썩은 냄새를 좋아한다.
마음은 음식을 보고 침을 흘리는 개처럼 맛을 좋아한다.
마음은 기름 접시에 달라붙는 파리처럼 감촉을 좋아한다.
마음의 정체는 알 수 없다.
출 처:보적경
신청곡:남수란/산사의 아침
범능스님/무소의 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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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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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처럼 변덕스러운것도 없고 간교한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마음자리를 잘지켜 닦고 참회하며 좋은마음으로 수희하고 산다면 그마음은 참으로 아름다울것입니다 우리불자들의 숙제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마음닦아서 맑이지길 기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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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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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참회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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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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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이라 하지요,귀한 글 처럼 교만 해지거나 비겁 해지는 행동들을 우리의 마음에서 물리처야 함을 압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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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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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마음을, 부처님을 만나뵈어 내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불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옵니다. 보배심보살님 언제나 좋은글 감사하며, 일일시호일 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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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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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초등학교 입학이 어제 였는데,초등학생이 된다는게 신기 한지, 아침 새벽부터 일어나 식구들도 잠을 설치게 하네요,제일 먼저 등교를 한다면 가방 메고 학교를 갔는데, 너무 일찍 가서 교실 문은 열려있는지,,,이렇게 때묻지 않은 동심이고 싶은 마음 간절 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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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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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도 없고 빛깔도 없는것이 왜 이리 어지러운걸까? 내 마음자리 찾아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걸까? 마하반야바라밀()마하반야바라밀()나무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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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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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심보살님 좋은글과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날마다좋은날되시고 성불하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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