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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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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20:04:24, 조회 : 1,0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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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물인줄 알지만 햇볕을 받아야 녹는다
얼어붙은 연못이 모두 물인 줄 알았지만,
따뜻한 기운을 받아야 녹으며,
범부가 곧 부처인 줄 깨쳤지만 법력으로써 익히고 닦아야 한다.
얼음이 녹아서 물이 훌러 적셔야만 비로소 물 대고 씻는
공을 드러내며,
망상이 다하여 마음이 신령하게 통하여야 마땅히 신통광명의
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
- 수심결, 보조전서,
비유컨대 어린애가 처음 태어난 날에 모든 감관(根)을 구족하고 있음이 다른 사람과 다름없으나, 그 힘이 아직 충실치 않아 자못 세월이 경과해야 비로소 성인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 수심결, 보조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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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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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보살님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바쁘실터인데 오늘은 들러주셨네요 ^^ 가정내 두루두루 무탈하시지요?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어 소원성취하시길바라며 오늘 아침 너무 반갑다는 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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