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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21:31:14, 조회 : 8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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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도를 닦는 이는 항상 자기 몸을 연구해 보라.
비록 부르는 이름은 있으나 그는 다만 이름뿐이요,
실상이 없는 것이며,
육신은 흙과 물과 불과 바람 네 가지의 합한 바라
또한 오래지 아니하여 흩어질 날이 있으리니
실상은 나라는 것이 없고
이 몸은 실로 물 위에 거품 같은 것이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문수보살-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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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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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부처가 되리라~깨달름을 주옵소서~~대서양보살님 귀한글 올려주심에 감사하게 읽어봅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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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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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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