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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21:31:57, 조회 : 88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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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사람이 욕심을 따라 명예를 구하는 것은 비유컨대
향을 태우는 것과 같아서
여러 사람은 그 향내를 맡고 좋아하나
그 향 자체에 있어서는
제 향내로 인하여 제 몸이 타게 되나니,
어리석은 사람이 외면의 명예를 탐하여
안으로 참 도를 지키지 못하면
그 얻은 명예로 인하여
몸에 재앙이 한량없을지라
어찌 뒷날에 후회가 없으리요.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우담바라- 모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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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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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건강하신지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올듯합니다 ..건강한하루 보내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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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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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言 - 人隨情欲하야 求華名은 譬如燒香에 衆人은 聞其香이나 然이나 香은 以熏自燒하나니 遇者- 貪流俗之名譽하야 不守道眞하면 華名이 危己之禍라 其悔 - 在後時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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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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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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