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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8:55:49, 조회 : 1,0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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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재물과 색을 탐하는 사람은 비유컨대
어린 아이가 칼날에 묻은
꿀을 탐하는 것과 같나니,
한 때도 족히 달게 먹을 것은 없고
도리어 혀를 끊을 염려가 있나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동화사- 모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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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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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날마다 거르지않으시고 좋은글 주심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늘 건안하시어 오래오래 함께 머물길 이아침에 빌어봅니다 오늘도 여여하시고 복된 하루 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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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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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장마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감하드리는 맘으로 머물다 갑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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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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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입니다.부처님 말씀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이길 기원합니다.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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