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정응대사(포대화상)
nurse9621 2010-07-24 19:40:13, 조회 : 1,179, 추천 : 0
一鉢千家飯 (일발천가반)
孤身萬里遊 (고신만리유)
靑日觀人少 (청일관인소)
問路白雲頭 (문로백인두)

彌勒眞彌勒 (미륵진미륵)
分身千百億 (분신천백억)
時時示時人 (시시시시인)
時人自不識 (시인자불식)

我有一布袋 (아유일포대)
虛空無可碍 (허공무가애)
展開遍宇宙 (전개편우주)
入時觀自在 (입시관자재)

바루 하나로 천 집의 밥을 얻으며
외로운 몸 만리길을 떠도네
맑은 날에도 사람보기가 드물고
길을 물으며 머리는 백발이 되었네

미륵 진 미륵이여
천백억의 몸으로 나투시네
때때로 세속 사람들에게 보이나
세속 사람들은 스스로 알지 못하더라

내가 가진 큰 자루 하나
텅비어 어디에도 걸림이 없네
펼치면 온 누리를 뒤덮다가도
거두면 한 자루 자취도 없네....

정응대사(定應大師) = 布袋和尙

성우스님/ 구름걷힌 달처럼
최유나/ 초대
법성화 [2010-07-25] : 불각심보살님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부처님의 가피로 늘 안락하고 복된가정되소서 늘사랑합니다 보살님 아이 러브 유 _()_


  이전글 근심이 마음에 침입하지 않도록 [1] 법성화 2010-07-25
  다음글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1] nurse9621 2010-07-2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