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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적으로 절ㆍ교회 다니지 마시길 / 법정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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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9:26:16, 조회 : 1,27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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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jieun_nanasung6.jpg (54kb) 다운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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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절ㆍ교회 다니지 마시길 / 법정스님
일체 장례의식 없이 ‘다비’만
길상사 정기법회서 ‘올바른 신행활동’ 강조
왜 도량 오는지 자문해야 삶 개선될 것”
습관적으로 절이나 교회를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왜 절에 가는지 깨어 있어야 삶이 개선됩니다.
그게 없으면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더 어리석은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어 스님은 불자들의 습관적인 신행활동에 대해 지적했다.
스님은 “어디에 의지해 살아야하는가”라고 대중들에게 반문하고, “
자귀의 법귀의, 자등명 법등명이라는 말처럼 자신에게 귀의하고 진리에 귀의하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는 것이 바로 불교”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님은 “이 밖의 것은 다 허상이며 여기에 불교의 참 면목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법정스님은 승가의 청정성과 진실성에 대해 언급했다.
스님은 “승가의 생명력은 청정성과 진실성에 있으며
불자들이 절을 찾고 불교에 귀의하는 것은 청정성 때문”이라며 “
길상사가 내건 ‘맑고 향기롭게’라는 말에 따라
스님들과 불자들이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의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불자들을 향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법정스님은 도량을 찾는 불자들에게 “왜 절에 오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해 보라”고 주문했다.
깨어있지 않은 채 절에 드나들기만 한다면 삶이 개선되기 어렵다는 말이다.
스님은 <천수경> 가운데 도량찬(道場讚)에 대해 설명하며 “
절에는 어느 절이든 도량신이 있는데 도량신이 낱낱이 도량에 살거나 드나드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며 “
신심이 깊은 분은 도량신이 자신을 지켜보고 가호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님은 “진정한 도량은 건물로만 이뤄지지 않는다”며 “도량을 드나드는 불자들의 삶이 개선되고
스스로가 도량의 수호신이 될 때 도량다운 도량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출처] 습관적으로 절ㆍ교회 다니지 마시길 /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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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부처님찾아 가는길
sg워너비/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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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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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제자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열심히 기도정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수선화보살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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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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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보살님 잘지내시는지요? 더운날씨에 늘 건안하시옵고 날마다 밝은마음 행복한마음이뤄가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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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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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무더운 날씨에 불사는 잘되어 가는지요? 스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만이라도 시원한 하루보내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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